장소: 타이중 이중펑런빙
여행 노트: 배드민턴 라켓 줄 감으러 나갔다가 타이중제1고등학교 맞은편에 들렀어요. 5월 말까지 특가라서 고등학교 시절 추억 한 잔 사 먹었어요. 팥, 아이스크림, 얼음조각 조합으로 70년째 팔리고 있대요. 예전에 옆 야구장에서 야구 볼 때 꼭 함께 했던 단짝이었죠. 돌아가다 갑자기 비가 쏟아져서, 근처 홍지 취두부에 가서 취두부 한 접시 먹으며, 비를 바라보며, 천천히 그칠 때까지 기다렸어요~ @@ #인생의스쳐지나가는순간 By Morgan @2020.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