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타이중 샹상베이루(向上北路) 아키타카사(秋田笠) 이자카야
여행 노트: 타이중 샹상베이루(向上北路) 아키타카사(秋田笠) 이자카야. 하루 종일 수업을 듣고 목이 좀 말랐다. 마침 존이 신주에서 타이중으로 돌아와서 나와 치빈을 불러 술 한 잔 하러 나왔다. 타이중 이자카야가 모여 있는 샹상베이루(向上北路)에 왔다. 이곳의 요리 수준과 가성비는 꽤 괜찮다. 치빈이 일본 친구가 최근 대만으로 보내준 위스키를 가져왔다. 우리는 일본 성게, 쿠마모토 굴 등의 요리를 주문하고, 청주, 매실주, 준마이긴죠 등 다양한 술도 함께 마셨다. 세 사람이 총 7,000대만 달러 이상 썼다. 존이 한턱내줘서 고마워! 건배! :) By Morgan @2021.10.10 저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