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타이중 타로코 뉴에라 쇼핑몰, KATZ 카츠 한국식당
여행 노트: 지난주에 루이잉과 저녁을 먹고, 그녀가 집에 가서 오빠 루이이에게 제 얘기를 했대요. 제가 드물게 아직도 타이완에 있다는 걸 알고, 오늘 밤 그들과 만나기로 했어요. 마지막으로 루이이 형을 만난 건 2017년 초 선전에서였어요. 순식간에 3년 넘게 지났고, 루이이 형은 이제 DBS 은행 지점장이 되셨더군요. 여행 이야기 나누고, 안궁뉴황환 얘기도 하고... 시간이 정말 빨리 가서 거의 3시간이 훌쩍 지났어요. 루이잉의 한턱 감사합니다. 루이이 형도 현재를 사는 분이시라, 이런 기회가 있으면 타이완에서 나랑 만날 수 있을 때 자주 만나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목요일 밤을 예약해서, 술 마실 곳 정하고 다시 모이기로 했어요. :P By Morgan @2020.5.18 저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