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타이중 태양병 박물관
여행 노트: 오후에 어제 중앙서점에 두고 온 우산을 찾으러 갔다가, 계광가에서 대면갱과 취두부를 먹었어요. 별일이 없어서 타이중의 역사적 건물들을 구경하기로 했죠. 먼저 태양병의 발상지인 자유로에서 시작해, 일제 시대에 지어진 풍취 있는 연무장을 갔고, 그 다음 역사가 오래되어 리모델링된 제국제당장 타이중영업소로 이동했어요. 마지막으로는 악군가에 있는 타이중 문학관을 갔죠. 중간에 오후에만 여는 루이수이 취두부를 먹으러 자유로에 다시 들렀어요. 모든 일정을 마친 후, 녹원도를 조금 걸었고, 집 근처로 돌아와 멘야륙화의 돈코츠 라멘으로 오늘을 마무리했어요. By Morgan @2020.11.8 저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