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타이중 린황궁(林皇宮) 웨딩 피로연
여행 노트: 타이중 린황궁 웨딩 피로연, 중메이제(中美街) 요리 주방. 저녁에 선배 궈즈(国智)와 선배 루치(如期)의 결혼 피로연에 왔습니다. 와인 블라인드 테이스팅 챔피언인 선배가 초대한 손님들은 자연스럽게 와인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6번 테이블에 앉은 후, TSMC에서 은퇴하신 린 형(KC 형), 옆의 차이 형, 황 누나, 예전에 차오런(超人) 형 집에서 만난 왕 형, 예전에는 다자이먼(大宅門)에 계셨고 지금은 요리 주방에 계신 천 누나와 한 바퀴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KC 형이 가져온 코트 드 뉘 프르미에 크뤼 레드 와인과 샴페인 한 병을 다 마신 후, 그는 와인 상인에게 더 맛있는 샴페인 두 병과 또 다른 부르고뉴 코트 드 뉘 빌리지급 레드 와인을 피로연장으로 보내달라고 했어요. KC 형, 대접해줘서 고마워요, 피로연에서 이렇게 좋은 와인을 마신 건 처음이에요. 피로연이 끝난 후, 중메이제의 사설 주방 '요리 주방'으로 장소를 옮겨, 저우 셰프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형님들과 누나들, 대접해줘서 고마워요. 오늘 밤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주 즐겁게 마셨어요. 건배! By Morgan @2026.2.14 저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