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타이중 그린파크웨이 스타벅스
여행 노트: 점심에 선배와 동기들과 작별한 후, 드림박스와 집이 근처인 후배 안을 떠올려 함께 만나기로 했어요. 후배는 타이베이 스웨이로에서 수입주류 사업을 운영하는 이야기와 아르헨티나 와이너리 사장님께 초대받은 재미난 일화를 나눴어요. 마지막으로 페이스북에서 전 세계 사람들이 아는 것 같은 린얀 기장님에 대해 이야기하며 감탄했죠. 알찬 오후가 순식간에 지나갔어요~ 다음에 또 만나요! :) 모건, 2018.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