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타이중
여행 노트 요약: 오늘 오후, 샤오츠 형이 장화에서 타이중으로 공사 현장을 보러 왔어요. 끝나고 제 집에 잠깐 들렀고, 우리는 근처 편의점에서 음료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죠. 샤오츠 형은 제가 아는 흡연하는 몇 안 되는 친구 중 한 명이라, 북한에서 가져온 담배 한 갑을 시식해 보라고 주었어요. 인생은 모든 걸 인연에 맡기는 거예요. 타이완에서 친구들과 자주 만나 이야기할 기회를 갖는 것은 언제나 좋은 추억이 됩니다. By Morgan @202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