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타이중. 여행 노트: 타이중에 있는 공 형님 회사에 들러 코딩을 했어요. 갈아낸 커피 원두와 핸드드립 커피(에티오피아 일가체프, 파나마 로스팅)도 마시고, 스티븐이 가져온 프랑스 레드 와인도 열었어요. 알렉스가 가져온 핑크 스파클링 와인도 추가로 마셨죠. 공 형님께 인생 교훈도 많이 배우고, 타이중 향린 건설의 비화도 알게 됐어요. 조금 후 스티븐도 일 끝나고 합류해서 다 같이 술 마시며 수다 떨었어요. 인생은 꿈과 같아, 즐거운 일이 얼마나 될까. 건배~ By Morgan @2022.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