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타이베이 중위안제, 친구들과 바베큐 모임. 골프 연습 후, 로코 대장이 중위안제 바베큐 자리로 불렀어요. 그래서 지하철에서 내리지도 못하고 반난선에서 루저우선으로 갈아탔죠. 걸어서 도착했을 땐 이미 밤 10시가 넘었어요. 6시쯤부터 구워왔다고 하니 정말 오래 했네요. 밤새 많은 사람들이 왔다 갔다 했다는데, 제가 도착했을 땐 보형, 용형, 아유, 자창, 아쿤, 그리고 아래층 오토바이 가게 사장님과 그의 친구만 남아 있었어요. 바베큐 후, 모두 동방태 마사지 가자고 했는데 두 지점 전화해 봤더니 다 만원이었어요. 결국 익숙한 다른 가게, 러화 마사지로 가게 됐죠. 이렇게 하다 보니 새벽 3시가 넘어서야 집에 돌아왔어요. Or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