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모임을 마친 뒤 샤오츠 형에게서 갑자기 전화가 와서, 지하철을 타고 중산국중역 근처 스타벅스로 갔어요. 그곳에서 샤오츠 형과 여자친구 완쉬안, 그리고 오랜만에 만난 샤오헤이 형을 만났습니다. 근황과 옛날 이야기를 나누다가 샤오츠 형은 장화로 돌아가야 해서, 저는 다시 난징푸싱역으로 이동했고, 역시 오랜만에 만난 Swdo가 지하철 타고 경치 보며 이야기하자고 하더군요. 난징푸싱역에서 난강역까지 쭉 타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다시 Say Goodbye, 그리고 난강역에서 커지따러우역으로 돌아왔습니다. 19:30, next gathering, Go~ By Morgan 2017.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