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엔 Zomma 팀 회식으로 러우츠팡 야키니쿠(난징동루점)에서 A5 와규 무한리필을 먹었다. 배가 너무 불러서 저녁엔 사오린 형의 가게인 이가오스 위스키&시가 라운지(3번째 방문)에 들러 요이치 위스키, 요이치 화이트와인, 준마이 사케를 마셨다. 오늘이 사오린 형과 제대로 인사한 첫 자리였는데, OOPS의 앤디 형과 칠십 대 주류상 겸 업계 선배인 옌 형도 그를 30~40년 넘게 알았다고 말했었다. Cheers~ By Morgan @2026.7.21 저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