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타이베이 바더루, 칭러우 중식 펍
여행 노트 요약: 오후에 후배 신디가 전 외자계 유명 반도체 애널리스트인 에릭(천후이밍)을 소개해 줘서 인사를 나눴어요. 에릭과 간단히 이야기를 나눴죠. 저녁에 Lman 선배가 갑자기 식사하자고 해서, 저도 급히 성공대 CCNS 동아리 옛 친구 텔더와 아푸 두 사람을 불러봤어요. 그들도 마침 시간이 있어서 네 명의 동아리 옛 친구들이 드물게 모였죠. 이 중식 펍의 요리는 하나같이 매콤하게 맛있고, 오매즙이나 보드카로 만든 각종 칵테일과 꽤 잘 어울렸어요. 블록체인과 BBS를 결합한 재미있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는데, 몽대 BBS 창립자인 Lman 선배가 많은 감회를 느꼈어요. 그래서 우리는 예전에 몽지대지 BBS에서 놀았던 추억을 회상하면서, 계속 지금 이 순간을 열심히 살고 앞을 보고 나아가자고 다짐했어요! 건배! By Morgan @2022.6.22 저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