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타이페이 난강 전시장 Computex 타이페이 국제 컴퓨터 쇼
여행 노트 요약: 타이페이 난강 전시장 Computex 타이페이 국제 컴퓨터 쇼. 열흘 만에 다시 난강 전시장에 왔어요. 지난번에는 타이페이 현대 미술전, 이번에는 타이페이 국제 컴퓨터 쇼네요. 전시회 관람 전, 먼저 글렌리벳 부스에 있는 친을 찾아갔어요. 그녀가 속한 페르노 리카르 그룹은 올해도 GQ Bar와 함께 전시장 밖에 공동 장소를 마련했대요. 친이 18년산 글렌리벳 위스키 한 잔을 준비해 줘서 고마워요. 전시장 안을 돌아다니다가 라면 선배와 한동안 못 봤던 오늘 비행기로 막 도착한 제프리도 우연히 만났어요. 그들의 새로운 AI PC 프로젝트 'IrisGo'에 대해서도 잠시 이야기 나눴습니다. 마지막으로 5시 반에 떠나려 할 때, 젠슨도 막 떠나는 걸 마침 봤어요. 젠슨을 이렇게 가까이서 본 건 처음인데, 정말 친근하더라고요~ XD By Morgan @2025.5.20 #Computex #글렌리벳 #NVID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