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타이베이 하카타 라멘
여행 노트: 4년 전 꿈대 BBS의 Morgan 개인 게시판에서 silent0219라는 유저가 이 가게를 추천해줬는데, 시간이 참 빠르네요. 그날 저녁, '적벽'을 보고 바람 광장 맞은편의 하카타 라멘에서 줄을 서서 자리를 잡았어요. 여기 라멘은 작은 냄비로 데워 나오는데, 우윳빛 국물이 진할 것 같더니, 몇 숟가락 떠먹으니 금방 다 먹었어요. 당시에는 작은 그릇이 100원 정도였지만, 지금은 그 가격을 보기 어려울 거예요...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