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무역센터 회의가 끝난 후, 먼저 다안구에 있는 쯔쉬안(子軒) 친구가 운영하는 바의 VIP 룸에 들렀다. 그런 다음 둘은 바로 스린·톈무 쪽으로 가서 사무엘을 찾았다. 일주일 만에 술곰회(酩熊會) 세 번째 모임이었고, 드디어 다 모였다. 사무엘은 이어서 미국과 온라인 회의가 여러 개 있어서 20분만 짧게 만날 수 있었다. 그래서 나와 쯔쉬안 둘은 그다음에 위안산에서 식사를 했다. 둘 다 미국 스네이크 리버 팜의 미국산 화우 뼈 없는 소갈비(8oz)와 일식 간장 조림 전복에 레드와인 꿀 배 곁들임, 그리고 곁들일 레드와인을 각자 두 잔씩 주문했다. Cheers~ 쯔쉬안, 대접 고마워! By Morgan @2026.6.25 저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