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지룽루 好食在食堂(3번째 방문). 저녁 무렵 寶銘 형이 갑자기 阿樂와 이야기 좀 하자고 해서 春嬌와 함께 板橋에서 松山 일대으로 갔다. 阿樂가 나까지 불러서 네 명이 그의 사무실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근처에서 간단히 식사했다. 대만은 참 좁아서, 마침 페르노리카의 Le Cercle Club이 며칠째 寶銘 형의 프라이빗 클럽에서 시음회를 열고 있었고, 이야기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 얘기가 나왔다. 식사 후엔 다시 阿樂 사무실로 돌아가 달모어 20년과 15년을 마셨다. Cheers~ By Morgan @2026.7.11 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