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타이베이 추더우 야키니쿠 (JODOU YAKINIKU) 브리즈 난산점. 절친 새뮤얼이 미국에서 일본을 거쳐 타이완으로 와서 점심을 먹자고 했다. 새뮤얼과는 반년 넘게 만나지 못했다. 그래서 전문적으로 구워주는 사람이 있어서 대화를 편하게 나눌 수 있는 야키니쿠 집을 찾았다. 일본 와규 + 정종 청주, 맛있는 음식, 좋은 친구, 좋은 술이 모두 모였다~ 식사 후 새뮤얼과 그의 부인 모니카를 데리고 타이베이 101 갤러리에 가서 천웨이의 그림을 감상했다. 건배~ :) By Morgan @2025.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