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타이베이 린센베이로 골목 조샤오 이자카야
아침: 좀마에서 톈런 형 팀과 원격 회의. 저녁: 에릭과 빈스를 청웨이의 패밀리 오피스(허딩)에 방문하도록 준비했어요. 청웨이 외에도 샤 매니저와 미나도 회의에 참석했죠. 먼저 에릭이 반도체와 IC 설계 산업에 대한 견해를 공유했어요. 홍콩에서 막 돌아온 빈스도 조금 늦게 회의에 합류했어요. 그의 싱가포르 출장에서는 매트릭스포트의 레이가 청웨이와 함께 본사 방문을 준비해줘서 고마웠어요. 회의 후에는 빈스와 근처 이자카야에서 소주 한 잔과 안주를 먹으며, 베이천과의 새로운 계획에 대한 최신 소식도 들었어요. 빈스의 싱가포르, 방콕, 베트남, 홍콩 여행은 정말 많은 새로운 통찰을 가져다줬네요! 화이팅! :) 건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