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타이베이 로즈 레이디 커피&티 살롱
여행 노트: 어느 토요일, 다루거에서 야구를 하고 난징 동로의 로즈 레이디에서 애프터눈 티를 즐겼어요. 우아한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죠. 저녁은 6,000원까지 하지만, 우리는 400원 정도의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택했어요. 케이크, 샌드위치, 와플 등을 나눠 먹고, 히말라야 다즐링 차를 주문했어요. 스테이크 샌드위치와 참치 와플이 맛있었고, 아푸가 노르웨이 왕실 수제 에그롤도 가져왔죠. 16,000원 이상의 베르사체 식기를 사용하며, 걱정을 잊고 여유로운 오후를 보냈어요. 즐거운 시간은 금방 지나가지만, 친구들과의 상쾌한 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