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종일 AI를 만지작거리다가, 그러고 보니 한동안 러러(Lele) 미녀를 만나러 가지 않았네 싶어서 저녁에 다리를 건너 내후로 가서 주팡(酒訪) Vin37 wine cellar 내후민취안점을 찾았다(6번째 방문). 여러 번 와봤지만 오늘은 처음으로 사장님 Chris를 만났고, 둘 다 와인 애호가라 이야기가 잘 통했으며 북이탈리아, 중부 이탈리아, 남이탈리아 와인의 차이도 계속 배웠다. 예전에는 이탈리아 와인만 주로 취급했는데 지금은 미국 와인과 프랑스 와인도 들어오고, 마지막으로 Barbaresco 레드 한 병과 같은 Langhe 지역의 화이트 한 병을 샀으며 가게에서 글라스 와인도 몇 잔 마셨다. Cheers~ By Morgan @2026.7.26 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