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타이베이 PIEMONTE CELLAR
여행 노트: PIEMONTE CELLAR는 지나가다가 우연히 발견한 곳이에요. 오후에 노체라의 앤드류, 타이거, 록 레코드의 테디와 함께 여기서 가볍게 한 잔했어요. 타이완은 정말 작네요.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클라크가 디너 파티용으로 준비해 달라고 한 와인이 카운터에 놓여 있었어요. 이탈리아 레드 와인을 골라 직원에게 따르게 했는데, 바디가 탄탄하고 무거웠죠.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과 타이베이에 새로 오픈한 나이트클럽 이야기를 하며 마셨어요. 앤드루의 대접 감사합니다. 저녁에는 엘만 선배가 식사에 초대했어요. 그가 오아시스에서 조셉과 회의를 막 끝낸 참이라서, 국부기념관 근처 일본식 햄버그 스테이크 식당을 추천했어요. 도쿄에서 유행하는 테판야키 스타일 숯불 햄버그 스테이크죠. 식사 후 둔화 남로에 있는 BN Inn 와인 숍을 들러 뉴질랜드 화이트 와인을 주문했어요. 건배! 선배가 떠난 후 오늘의 마지막 코스는 역시 와인 저장고였는데, 이번에는 핫 와인을 맛보러 갔어요. 뜻밖에도 안허 로의 무향에 한 군데 더 들르게 되었네요. — 모건 @2023.12.26 저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