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타이난 신광미쓰코시(新光三越) 키무라 커피(木村咖啡)
여행 노트: 타이난 신광미쓰코시 키무라 커피 (해로즈 티 - 크리스마스 기념 한정판). 어젯밤 셰프이자 선배인 지단(箕旦) 선배와 여기서 만나기로 했어요. 선배님은 늘 그렇듯 차 잎을 가져와서 여기서 우리에게 차를 우려 주셨습니다. 우리는 신광미쓰코시가 문을 닫을 때까지 계속 이야기를 나눴어요. 그 후 푸첸로(府前路)에 있는 '여행자(旅人)'에서 오뎅과 꼬치를 야식으로 먹고는 바로 타이베이로 돌아왔습니다. 타이난 하루 여행을 이렇게 마쳤네요. 이번에는 시간이 없어 만나지 못한 친구들이 아직 많아요. 다음 기회를 기다려야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