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이란 란양 박물관
여행 노트 요약: 이란 란양 박물관. 어제 밤 이사를 해서 방은 엉망이고 너무 피곤했지만, 7시 조금 넘어서 일어났다. 코드를 좀 짜고 사진도 정리했다. 어제는 캉 형의 초대로 아푸, 더팡, 지에즈, 데이비드, 예전 닝샤 야시장 포장마차에서 알던 옛 친구들과 새 친구들 몇 명과 이란에 놀러 갔다. 첫 번째 방문지가 여기였다. 외관이 정말 마음에 든다. 배경은 산이고 옆에는 물이 있어, 산수(山水)가 아름답다. By Morgan @2011.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