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빠서, 최근 먹은 것들만 간단히 정리해요. 지난 수요일 친구와 웨이레이궁팡(味蕾工坊)에 갔어요. 250대만 달러 정도의 세트로 소고기 카레 스파게티를 먹었는데, 신기한 조합이었죠. 토요일에는 진산가에서 에낙(ENAK)을 우연히 발견했어요. 파스타와 볶음밥은 괜찮았고 아늑한 분위기가 좋았어요. 이번 주 초에는 오랜만에 타이즈웨이(泰之味)의 시고 매운 국수를 먹으러 갔어요. 가격은 좀 올랐지만 맛은 여전해요. 양이 적어서 나중에 만두를 더 먹으러 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