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프랑스 파리
여행 노트: 파리의 물랭루주. 어젯밤, 200유로(약 7,200 대만 달러)를 지불하고 일요일 저녁 물랭루주 공연 표를 급히 구매해 달라고 부탁했어요. 그런 다음 40분 이상 택시를 타고 파리 18구의 홍등가에 있는 어릴 때부터 이름만 들었던 물랭루주 공연을 보러 갔습니다. 파리 3대 쇼(물랭루주, 크레이지 호스, 리도) 중 1889년에 설립된 물랭루주는 의심할 여지 없이 가장 역사가 오래된 쇼입니다. 자리에 안내된 후, 운이 좋게도 무대 바로 옆 가장 가까운 테이블 중 하나에 앉을 수 있었어요. 맞은편에 앉은 건 뉴질랜드에서 온 K라는 여자아이였는데, 그녀도 혼자 물랭루주 공연을 보러 왔지만, 사실 이번이 세 번째(2012년, 2017년, 2025년)라고 했어요. 쇼를 좋아해서 다음 주 화요일에는 크레이지 호스도 보러 간다고 하더군요. 샴페인으로 건배한 후, 곧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공연 중에는 사진 촬영과 녹화가 금지되어 있어, 영상은 오후 9시 공연 전 저녁 식사 시간에 녹화했습니다. 전체 공연은 유명한 캉캉댄스 외에도 관능미, 엔터테인먼트, 가무, 곡예… 등 다양한 요소를 결합해 만석인 관객들로부터 끊임없는 박수를 받았습니다. 낭만의 도시에서 정말 잊을 수 없는 추억 조각이었어요. 건배! :) #MoulinRouge #France #Paris By Morgan @2025.1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