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선전 그랜드 하얏트 호텔 37층 프렌치 레스토랑
여행 노트 요약: 량 부장과 함께 믹스C에서 리모와 여행가방을 본 후, 근처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저녁을 먹었어요. 메인 요리는 그릴드 랍스터와 미디엄 레어 앵거스 립아이 스테이크, 굴이었고, 두 사람이서 프랑스산 레드 와인 두 병을 열었어요. 또 1만 대만 달러 이상으로 시작하는 식사였죠. 내일은 대만에서 온 타이중 일중 출신이자 칭화대 대학원을 나온 다른 후배가 회사 면접을 보러 옵니다. 좀 더 있다가 집에 갈 거예요. 숙취 때문에 면접에 지장이 없길 바랍니다 @@ 모건, 2015년 6월 24일 저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