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선전 그랜드 하얏트 호텔 38층 펜트하우스 바 +
여행 노트 요약: 선전 그랜드 하얏트 호텔 38층 펜트하우스 바 + 37층 벨뷰 프랑스 요리. 리앙 총괄이 이번 주말 대만에 돌아가지 않고 선전에 남아서, 오후에 저를 만나 믹스C에서 시간을 보내자고 했어요. 먼저 몽클레르에서 9,000위안짜리 봄용 패딩을 사고, '주피터 어센딩'을 보며 시간을 보냈죠. 영화를 본 후 저녁에 근처 그랜드 하얏트 호텔 옥상으로 갔어요. 프랑스 부르고뉴 레드와인을 따고 차가운 고기와 치즈를 시켰어요. 밤에는 아래층 프랑스 레스토랑에서 굴, 연어, 랍스터, 앵거스 스테이크를 먹으며 칠레 와인(라포스톨) 한 병을 더 따고 샴페인 두 잔을 추가했죠. 정말 먹고 마시고, 쇼핑하고 영화 보는, 거의 완전히 멍한 하루였어요. @@ 숙소에 돌아와서는 유빈 선배님 전화를 받았어요. 그분과 권호 형, 채가 누나가 공장 시찰과 대리점 계약 논의를 위해 선전에 왔는데, 좀 늦게 들르기로 했지만 이야기가 너무 재밌어져서 한 회장님께 붙잡혀 늦어져서 다음 기회로 미뤄졌답니다. : ) 모건 드림, 2015년 3월 14일 저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