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선전 웨스틴 호텔 25층 스테이크하우스
여행 노트 요약: 어제 몸이 안 좋았어요. 어젯밤 비를 맞으며 한의원에 가서 사혈과 부항 치료를 받았죠. 푹 자고 나니 오늘은 정신이 훨씬 나아졌어요. 오늘 밤에는 량 총과 함께 이 선전에서 유명한 고급 스테이크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이곳은 제가 선전에서 먹어보고 싶었던 마지막 스테이크 하우스이기도 해요. 립아이, 살로인, 필레 미뇽이 들어간 3종 세트와 칠레 레드 와인을 주문했어요. 여기의 야경은 그랜드 하얏트나 세인트 레지스 호텔만큼 높지는 않지만, 바라보는 경치는 꽤 괜찮습니다. 레스토랑은 오픈 키친 방식이에요. 고기 자체는 미국산은 아니지만, 조리 상태와 육질이 나쁘지 않았어요. 레스토랑 매니저는 파나마 출신이고, 종업원들의 자질도 좋습니다. 전체적인 식사 수준은 만족스러웠어요~ 나쁘지 않은 레스토랑이에요~ By Morgan 2016년 5월 21일 저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