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홍콩 집 와인 시음 모임. 여행 노트: 예전 원다 증권 동료 윌리엄 형이 주말에 와인 시음하러 왔습니다. 마지막에 '후궁 뽑기'로 고른 건 이 아르헨티나 알타 비스타(2009년)였어요. 홍콩 집에서의 야경을 보며 인생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예전 브라이언 상사가 말했듯, 동료는 일시적이지만 정은 평생 갈 수 있죠.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연이 바로 그런 거예요. 시간은 많은 걱정을 가져가고, 모든 것은 점점 나아질 거예요. 건배!!! By Morgan @2018년 3월 1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