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Morgan의 홍콩 생활기 28 – 홍콩 북 페어 (컨벤션 앤드 엑시비션 센터) &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코젯 레스토랑
여행 노트 요약: Morgan의 홍콩 생활기 28 – 요 며칠 홍콩 북 페어가 열리고 있어서 오후에 와서 구경했어요. 컨벤션 앤드 엑시비션 센터 입구 밖에서도 인산인해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안으로 들어오니 1층, 3층, 5층이 모두 전시장이에요. 어제는 등산하다 다리가 아팠는데, 오늘은 사람과 책 보러 다니다 다리가 아프네요. 저녁에는 William과 그가 바클레이즈에서 일하는 대만 친구 Shella와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중완의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 왔어요. 무심코 트러플 파스타와 아이스크림 두 스쿱을 시켜서 먹으며 수다를 떨었죠. 어느새 저녁이 그렇게 지나갔어요. 배불리 먹고 작별 인사를 나누니, 이제 집에 갈 때가 되었네요~ Morgan, @2018년 7월 2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