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타이베이 간페이, Bar clique
여행 노트: 오후 타이베이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금융기술협회의 '가상자산 국제 규제 동향' 포럼에 참석했다. 타이완은 정말 작다, 어젯밤 술자리에서 만난 마이클을 오늘 회장에 들어서자마자 또 마주쳐서, 기념 사진을 찍었다. VC 역할인 마이클은 아웃라이어스 벤처도 알고 있어서, 1층 카페에서 아웃라이어스의 포세이돈을 소개했다. 10년 만에 로렌스 장도 만났다. 탕펑(唐鳳)과 일부 관료들 외에도, 타이완 3대 암호화폐 거래소 CEO들도 연사로 참석했다. 비토(Bito)의 타이탄 형의 발언도 보고, 지난번 샘 생일 파티에서 만나 술 마신 사한은 DBS 은행 대표로 연사였다. 회장 밖에서는 빈센티브의 탁박, 매트릭스포트의 이선, 퀀트트렌드의 아리엘과도 인사하고, 제이코페이(街口支付) 이사장 메이화와도 명함을 교환했다. 금융기술협회 이사장이자 전 행정원 정위 차이위링(蔡玉玲)과도 잠시 이야기했다. 이후 저녁에는 예전 타이베이 101 사무실에서 지도했던 한성창투(瀚盛創投)의 잭과 그의 여자친구 아리엘과 식사. 잭은 최근 새 일자리를 찾아 내 의견을 묻고 싶어 했다. 아리엘은 예전 간페이 그룹 인사 출신이라 간페이에서 만났다. 잭의 대접에 감사한다. 이후 동구에 있는 EVG의 CIC(이선)가 연 바 'Bar clique'로 걸어서 이차를 갔다.店内 분위기는 의외로 미니멀하고 질감이 좋았다. 목요일 밤인데 손님이 꽤 많았고, 미인도 많았다. T 씨와 함께 우리 몇 명이 13~14잔의 칵테일을 주문하며 CIC를 최대한 후원했다. 진먼(金門) 출신 잭은 주량이 대단해, 전혀 취한 기색이 없었다. 또 한 번 충실한 하루였다, 건배~ By Morgan @2023.2.23 저녁
